에쓰오일, 지역사회 위한 3월 문화예술 나눔공연 개최

기사등록 2026/03/22 10:46:37

25일 마포 사옥서 무료 공연 개최

차세대 인디 뮤지션 무대 선보여

에쓰오일(S-OIL)이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에쓰오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나리 기자 = 에쓰오일(S-OIL)이 오는 25일 서울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무료 문화예술 나눔공연 '봄날의 플레이리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마포문화재단의 차세대 뮤지션 경연에서 TOP6에 선정된 팝∙락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와 싱어송라이터 '김늑'이 무대에 오른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나눔공연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함께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대중이 즐겁게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마포구 공덕동 사옥에서 매월 무료 공연을 개최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nr@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