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상운면 단독주택 화재…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3/22 08:36:47
최종수정 2026/03/22 08:46:24
[봉화=뉴시스] 봉화군 상운면 산라리 단독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사진=경북소방본부 제공) 2026.03.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봉화=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 봉화군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 36분만에 진화됐다.
22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15분께 봉화군 상운면 신라리 한 단독주택에서 화목난로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났다.
이날 화재로 주택과 저온창고가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소실돼 소방서추산 20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인력 32명, 장비 10대를 투입해 오후 2시 51분께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h932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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