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뉴시스]최영민 기자 = 21일 오후 8시 29분께 충남 당진시 정미면 우산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불로 철근 콘크리트 구조 스레트지붕으로 된 공장 1층짜리 공장 1동 240㎥가 전소되고 프레스기 등 산업기계 일체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억69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약 2시간이 지난 오후 10시 29분께 완진됐고, 불이 난 시각이 주말이며 밤이었기 때문에 인명피해는 다행히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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