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는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 소상공인 유통플랫폼 상품기획자(MD) 상담회' 참가업체 200곳을 5월31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참가 소상공인은 3개 이상 유통플랫폼 상품기획자(MD)와 각각 30분씩 상담을 통해 상품 입점과 유통 계약 등을 추진한다.
또 광주시는 최신 유통 경향 분석과 마케팅 전략을 제공하는 전문가 강연을 진행해 소상공인의 판로 확대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상담회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한국중소벤처기업유통원이 운영하는 판로정보 플랫폼 누리집 '판판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오영걸 경제창업국장은 "지역 소상공인 상품이 전국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상담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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