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일대 교통 통제 순차 해제
먼저 무정차 통과와 역사 폐쇄가 이뤄지던 광화문역, 시청역, 경복궁역 지하철은 오후 10시부터 정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서울시는 오후 9시께부터 해당 역들이 있는 지하철 2·3·5호선에 빈 상태의 임시열차를 각각 4대씩 총 12대 투입해 평소보다 운행을 총 24회 증회한다.
이번 공연으로 세종대로, 사직로, 새문안로 등을 경유하는 51개(마을·경기 등 포함 시 86개 노선) 노선을 우회 운행한 시내버스들은 오후 11시부터 전부 정상 운행한다.
통제되던 사직로, 율곡로, 새문안로, 광화문 지하차도도 오후 11시부터 정상적으로 통행 가능해진다.
보행자 안전을 위해 운영이 중단된 행사장 인근 1㎞ 내 58개 따릉이 대여소, 거치대 692대는 다음날 오전 9시부터 이용할 수 있다.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PM)·전기자전거 7개사(빔모빌리티코리아·더스윙·피유엠피·지바이크·나인투원·카카오모빌리티·모토벨로서비스)도 다음날 오전 9시부터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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