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방송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홋카이도로 떠난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김준호는 "연애 시절 지민이와 삿포로에 여행 왔는데, 하루는 '준호 데이', 하루는 '지민 데이' 하면서 맛집 대결을 했었다. 그때 1등 했던 집이다. 지민이와 '오픈런'을 했다"고 밝힌다.
멤버들은 해당 수프 카레 맛집을 찾아 다양한 메뉴를 즐기며 여행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이후 김대희는 삿포로에 와 있는 아내와 딸의 소식을 전하며 가족 상봉을 추진한다.
딸과의 통화에서 "왜? 오게? 오려고?"라는 반응이 나오자 멤버들은 의미를 두고 의견이 갈린다.
결국 멤버들은 가족과 만났고, 김대희는 "여보! 우리 '사탕 키스'나 할까?"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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