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는 21일 소셜미디어에서 "서촌에 일 있어서 나갔다가 잠깐 #bts광화문콘서트 #리허설 보고왔어요"라고 말했다.
이어 "무대에 선 분들은 bts는 아님. 벌써부터 많은 시민분들께서 구경오심"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옆에서 같이 구경하던 꼬마 때문에 너무 귀여워서 한참 웃다가 왔어요. 안전요원 인원도 엄청나네요. 내일 무사히 성공적인 콘서트되길 기도합니다. 모두들 설레이고 있어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원래도 외국분들이 많이 오시는 곳이 #광화문인데 오늘은 유독 더 많은것 같네요. 너무나 자랑스럽다 bts 내일도 동네 마실 겸 콘서트보러 가봐야징~ #bts 광화문콘서트리허설중"이라고 했다.
방탄소년단은 21일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BTS 컴백 라이브: ARIRANG'(BTS THE COMEBACK LIVE|ARIRANG)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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