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은 이날 오전 노규호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광수대, 경찰서 형사팀, 과학수사팀, 피해자보호팀을 포함한 전담팀을 편성했다.
이들은 현재 피해자 신원파악 등에 주력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1명 외에 9명의 사망자에 대한 DNA 감정을 통해 신속히 신원 확인을 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광역피해자보호팀 55명을 투입해 피해자 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향후 관계기관 합동감식과 CC(폐쇄회로)TV 분석 및 관계자 조사 등을 통해 화재 원인 규명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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