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송악읍 5층 건물 2층 한의원서 불…2900만원 피해
[당진=뉴시스] 21일 오전 4시3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 5층 건물 2층 한의원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진화됐지만 내부 의료·사무기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9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사진=당진소방서 제공) 2026.03.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21일 오전 4시3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 복운리 5층 건물 2층 한의원에서 불이 나 37분 만에 진화됐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같은 건물 3층 마사지업소 직원이 잠을 자던 중 냄새를 맡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17대와 대원 등 28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4시40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해당 한의원 100㎡와 내부 의료·사무기기 등이 타 소방서 추산 29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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