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플레이'서 건강 관리하고 보장 연결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디지털 생명보험사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교보라플)이 자사 토탈 헬스케어 플랫폼 '라플레이'를 통해 '멘탈케어 보험'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교보라플의 멘탈케어 보험은 공황장애 보험, 번아웃 보험이다. 현대인의 고질적인 스트레스와 마음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상품이다.
헬스케어 플랫폼 라플레이에서 일상 속 멘탈 관리 기능을 경험하고, 이를 자연스럽게 보장으로 연결해 편리하게 상품에 가입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라플레이는 신체 건강 관리를 위한 다양한 걷기 미션에 참여할 경우 라플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적립된 포인트로 교보문고 도서를 구입하거나, 보험료 납부와 기프티콘 구매까지 다양하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서비스 오픈 후 MAU(월간 활성 사용자 수) 50%를 상회하는 압도적인 재방문율을 달성하며 건강관리 실천부터 일상 혜택까지 아우르는 스마트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으로 신뢰를 얻고 있다.
교보라플은 이번 신상품을 시작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다양한 멘탈케어 보험 라인업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영석 교보라플 대표는 "이번 멘탈케어 보험 론칭은 건강에 진심인 교보라플이 신체건강에 이어 정신건강까지 고객의 건강한 삶 전체를 케어하겠다는 의지의 산물"이라며 "라플레이가 구축해온 강력한 헬스케어 시스템을 통해 고객이 일상에서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혁신적인 건강경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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