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후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프로그램 =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솔로녀들이 선택을 주도하며, 결과에 따라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릴 전망이다.
데프콘은 첫인상 인기남인 20기 영식에게 선택이 몰릴 가능성을 우려한다.
특히 27기 영철은 과거 '고독정식' 트라우마를 떠올리며 불안감을 드러낸다.
이 가운데 '인기녀' 25기 영자는 예상과 다른 선택을 하며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영자는 재치 있는 자기소개에 끌려 해당 남성과 더 대화해보고 싶었다고 이유를 밝힌다.
예상 밖 결과 속 일부 남성은 '고독정식'을 확정짓고 좌절, 최종 선택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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