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북 경산시에 따르면 윤 원장은 3년 임기로 연임됐다.
윤 원장은 일본 교토대학교 경제연구소 연구원, (재)경북테크노파크 정책기획단장과 경북지역사업평가단장 등 경제와 정책기획 분야 등 경북 산업발전을 이끈 전문가다.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경산시 진량읍 소재)은 지난 2009년 설립돼 센서, 통신, 소프트웨어 등 3대 부문의 선도기술을 집약하고, IT분야 전문연구 기관으로 성장하고 있다.
경산시장 당연직으로 조현일 시장이 기술원 이사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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