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3일~4월 5일 '전국민 종묘 자랑'
[서울=뉴시스]한이재 기자 = 종묘사진 경연대회 '전국민 종묘 자랑'이 온라인에서 펼쳐진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 종묘관리소가 세계유산 종묘의 역사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알리기 위해 오는 23일부터 4월 5일까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한 온라인 사진 경연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연은 종묘 건축미와 경관을 공유하며 세계유산의 의미를 나누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관리소 SNS 계정을 팔로우하고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SNS에 올리면 된다.
심사를 거쳐 20개 작품을 선정해 액자와 문화상품권 3만원을 증정한다.
또 선정작은 내달 16일부터 20일까지 종묘 경내에 전시된다. 단 인물 사진은 초상권 등의 사유로 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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