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아시아 선수권대회 출전 선수 선발전 겸해
200여 명의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2026년 아시아 선수권대회 출전 선수 선발전을 겸한다.
리드, 볼더링, 스피드 3개 종목의 유망주와 국가대표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해 세대교체의 무대로 기대를 모은다.
20일에는 남녀 일반부 스피드 종목 예선과 결승이 진행된다.
21일에는 남자 볼더링, 여자 리드가 펼쳐진다.
최종일인 22일에는 남자 리드, 여자 볼더링이 예선부터 결승까지 치러진다.
대한산악연맹은 "이번 대회 결과는 올 시즌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제 경쟁력을 가늠할 중요한 기준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