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우린 1000㎎·파인애플 과즙 10% 함유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롯데칠성음료는 에너지 음료를 선호하는 소비자가 늘어남에 따라 에너지 음료 선택의 폭을 넓히고 핫식스 브랜드 제품군 강화를 위해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355㎖ 용량에 파인애플을 상징하는 노란색 바탕을 통해 풍부한 파인애플 과즙을 표현했으며 불사조 모양을 통해 핫식스 더킹의 강렬한 에너지를 담았다.
핫식스 더킹 파인버스트는 에너지와 집중이 필요한 순간에 음용할 수 있으며 타우린 1000㎎을 함유했다. 파인애플 과즙 10%를 더해 진하고 달콤한 파인애플 풍미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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