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외국어 공부해볼까"…대교, 자격증 과정 운영

기사등록 2026/03/18 08:54:30

영어·일본어·스페인어 등 20개 과정 개설

[서울=뉴시스] 대교랭귀지스퀘어의 외국어 자격증 대비 과정. (사진=대교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대교의 외국어 전문 학습 공간인 대교랭귀지스퀘어는 토익(TOEIC), JLPT, DELE 등을 준비할 수 있는 '외국어 자격증 대비 과정'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생, 직장인이 언어별 전문 강사와 일대일 대면 학습을 통해 체계적으로 어학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영어·일본어·스페인어를 포함한 총 20개 과정이 개설됐고 모든 과정은 60분과 90분 두 가지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영어는 토익·토익 스피킹(TOEIC Speaking)·오픽(OPIc) 시험의 점수와 등급에 맞춘 단계별 과정이 마련됐다. 일본어는 JLPT 1~5급, 스페인어는 DELE A1~C2 과정이 준비됐다.

대교 관계자는 "외국어 자격증은 취업과 커리어 개발을 위한 중요한 경쟁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학습자의 목표와 수준에 맞춘 커리큘럼을 통해 보다 효율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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