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첫 미니앨범 '레이트 오클락' 발매
17일 소속사 오디너리레코즈에 따르면, 이들과 기타리스트 희연이 뭉친 밴드 '레이턴시(LATENCY)'가 18일 첫 미니앨범 '레이트 오'클락(LATE O'CLOCK)'을 발매하고 데뷔한다.
현진은 드럼, 지원은 기타, 건반의 하은, 베이스 세미 등 기존 걸그룹 이미지 위에 밴드 연주력을 더한다.
오디너리레코즈는 "새로운 음악적 방향을 찾아 나서는 멤버들이 '밴드'라는 형태로 뭉쳐 뜻깊은 도전의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고 설명했다.
앨범명에 대해선 "늦어 보였던 시간의 끝에서 마침내 정확히 맞춰진 순간을 의미한다. 불안과 지연의 상황 속에서도 꿈을 놓지 않겠다는 철학을 그대로 담았다"고 부연했다.
앨범에는 팀명과 동명인 타이틀곡 '레이턴시', 선공개 싱글 '사랑이었는데'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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