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접 중 튄 불꽃에 들불…60대 2도 화상

기사등록 2026/03/17 16:31:36
[괴산=뉴시스] 화재 현장 (사진= 괴산소방서 제공) 2026.03.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괴산=뉴시스] 서주영 기자 = 17일 오후 3시5분께 충북 괴산군 장연면의 한 임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A(60대)씨가 자체 진화를 시도하다 얼굴에 2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은 임야 일부를 태우고 1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용접작업 중이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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