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 공장서 70대 근로자 6m 아래 추락해 숨져(종합)
기사등록
2026/03/16 19:55:51
[음성=뉴시스] 연현철 기자 = 16일 오후 3시35분께 충북 음성군 삼성면의 한 퇴비 제조공장 지붕에서 근로자 A(70대)씨가 6m 아래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결국 숨졌다.
당시 A씨는 햇빛 가리개 철거 작업을 하던 중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업장은 5인 이상 근로자가 근무하는 중대재해처벌법 적용 대상으로 전해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yeon0829@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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