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34세 시만 청년 푸드트럭 운영자 대상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KB금융그룹은 청년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영업 기반을 지원하는 'KB착한푸드트럭 시즌2'의 특별모집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착한푸드트럭은 푸드트럭 운영자들의 노후 설비를 개선하고 현장에 필요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KB금융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지역 축제와 골목상권, 생활상권 곳곳에서 활동하는 푸드트럭 운영자를 지원해 지방과 지역사회의 경제 활력을 높이는 데에 힘을 더하고 있다.
이번 특별모집 대상은 만 34세 미만의 청년 푸드트럭 운영자로, 추가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다. 지원자는 노후 차량·설비 개선,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문가의 1대 1 맞춤형 마케팅 컨설팅을 제공받는다.
KB금융은 지난해 10월 1차 모집을 통해 50대의 푸드트럭 지원 대상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모집으로 착한푸드트럭 시즌2는 총 80대 규모로 확대 운영될 예정이다.
접수는 이날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한 달 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운영사무국인 사단법인 좋은변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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