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뉴시스]박기웅 기자 = 전남 장성군은 청년센터 '아우름'에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 주민 55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교육은 고용노동부 산업안전 지도사를 강사로 초청해 산업안전보건법 주요 내용과 현장 안전수칙, 사고 예방 방안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장성군은 환경 정화와 공공시설 관리 등 실외 작업이 많은 사업 특성을 고려해 참여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산업재해 예방에 나설 계획이다.
◇장성군, 지역공동체 일자리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전남 장성군은 농가 소득 안정과 농업·농촌 공익 증진을 위한 '기본형 공익직접지불제' 신청을 받는다고 16일 밝혔다.
농업경영체로 등록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소농직불금과 면적직불금으로 나눠 지급한다. 소농직불금은 일정 요건을 충족하면 농가당 130만원을 지원하고, 면적직불금은 경작 면적에 따라 구간별 단가를 적용한다.
신청은 5월29일까지 농지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자격 요건 검증과 이행 점검을 거쳐 오는 12월께 일괄 지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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