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방지단에는 포획보상금과 사체 운반비 등 활동비를 지원받아 신속한 현장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유해야생동물 피해 방지 활동은 각 읍면사무소를 통해 피해 신고된 피해 사례를 조사한 후 군이 방지단 출동을 요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집은 20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유해야생동물로 인한 피해가 매년 반복돼 신속한 출동과 체계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며 "올해는 활동 지원을 확대해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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