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 갇힘 신고 3건
[광주=뉴시스]박기웅 기자 = 16일 오후 1시15분께 광주 동구 학동 일대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이날 정전으로 학동과 운림동, 지원동 일대 일부 아파트와 상가의 전력 공급이 10여분간 중단됐다.
또 이번 정전으로 인해 "승강기 안에 갇혔다"는 119신고가 총 3건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자체 해결된 1건을 제외하고 학동과 운림동 아파트단지 승강기에서 각각 1명을 구조했다.
한전 측은 정확한 정전 원인을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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