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건양대 외국인 유학생, 논산딸기축제 봉사 등

기사등록 2026/03/16 16:16:47
[논산=뉴시스] '2026 논산딸기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석한 건양대 외국인 유학생들. (사진=건양대 제공) 2026.03.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논산=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논산아트센터에서 열린 '2026 논산딸기축제 자원봉사자 발대식'에 참석, 성공 개최를 다짐했다.

이들은 축제기간 동안 외국인 관광객 안내와 통역 지원 등의 봉사 활동에 참여, 원할한 행사 운영을 돕고 글로벌 교류 가교 역할을 한다.

또 이번축제 뿐만 아니리고 논산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 연간 약 5회 정도 지역 자원 봉사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현재 약 25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프로그램 참가 신청을 한 상태이다.

◇건양대 웰다잉융합연구소, 구민대학 '웰에이징학과' 개강

건양대학교 웰다잉융합연구소는 서울 동작구민대학에서 '웰에이징학과'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구민들의 건강하고 의미 있는 삶의 후반기를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개설했다. 급속한 고령화 사회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들이 삶의 후반기를 건강하고 의미 있게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평생교육 과정이다.

5월 29일까지 매주 금요일 총 12주 동안 진행된다. 강의 내용은 웰에이징과 웰다잉 기본 개념 소개를 시작으로 건강증진 및 만성질환 관리 등의 신체적 교육, 죽음의 공포 극복과 상처 치유 등의 정신적 측면의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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