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진행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내달 6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드래곤시티호텔에서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시상식 및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정규리그 시상식은 오후 2시부터 3층 그랜드볼룸 한라홀에서 열린다.
시상식에서는 정규리그 MVP, BEST 5, 아시아쿼터 선수상 등 투표에 의한 부문과 득점상, 리바운드상, 어시스트상 등 통계에 의한 부문으로 나누어 시상을 진행한다.
올해도 팬과 함께하는 시상식으로 진행된다.
정규리그 티켓 구매자 중 구매 금액 및 횟수 등을 기준으로 팬을 초청해 올 시즌 여자프로농구에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시상식 종료 후에는 오후 5시부터 2층 랑데부홀에서 포스트시즌 미디어데이가 열린다.
미디어데이는 청주 KB국민은행 김완수 감독, 박지수, 강이슬, 부천 하나은행 이상범 감독, 진안, 정예림, 용인 삼성생명 하상윤 감독, 이해란, 강유림, 부산 BNK 박정은 감독, 박혜진, 이소희, 아산 우리은행 위성우 감독, 김단비, 강계리가 참석 대상이며, 이 중 정규리그 1~4위팀 감독 및 선수가 참석한다.
미디어데이 현장 참석을 원하는 팬은 오는 17일 오전 9시부터 19일 오후 2시까지 WKBL 공식 홈페이지 및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입장권을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미디어데이 참석 팬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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