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조선소서 중량물 추락, 50대 깔려 심정지 이송
기사등록
2026/03/16 10:13:01
최종수정 2026/03/16 10:38:24
[서울=뉴시스]
[광양=뉴시스]이영주 기자 = 16일 오전 9시4분께 전남 광양시 광양읍 한 조선소에서 크레인에 매달린 중량물이 떨어졌다.
이 사고로 떨어진 중량물에 깔린 50대 남성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다.
A씨는 협력업체 직원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노동당국도 안전수직 준수 여부 등을 살피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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