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종성 기자 = KCC건설은 주거 브랜드 스위첸 '집에 가자' 캠페인이 한국광고학회 제33회 올해의 광고상에서 전체 그랑프리를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스위첸은 이번 수상으로 '문명의 충돌2: 신문명의 출현', '식구의 부활' 캠페인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최고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이어갔다.
올해의 광고상은 광고학회 주관으로 커뮤니케이션 전략의 완성도, 크리에이티브의 창의성과 독창성, 캠페인의 실질적 효과, 사회·문화적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스위첸의 집에 가자 캠페인은 "우리 모두에게는 저마다 그리운 집이 있다"는 메시지를 주제로 현대인의 일상 속 집에 가고 싶은 마음을 담백하고 따뜻하게 풀어냈다.
KCC건설 스위첸 관계자는 "3년 연속 그랑프리 수상은 스위첸이 지켜온 철학과 진정성이 소비자와 업계 모두에게 인정받았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집의 본질적 가치를 담은 캠페인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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