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신지아 인턴 기자 =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그는 지난 15일 소셜미디어에 "2025년부터 야금 야금 찍었던 것 중 첫장 하나씩 풀어보기ㅎㅎㅎㅎ 예신 준비 꿀팁 뭐 있나요 선배님들?"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최준희는 웨딩 드레스를 입고 있다.
그는 마른 몸을 보였다.
최준희는 부케를 들고 있다.
그는 미소지었다.
한편 최준희는 오는 5월 11세 연상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5년간 교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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