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식품, 열대과일 풍미 담은 '더 빅토리아 패션후르츠' 등 출시

기사등록 2026/03/16 08:57:37
[서울=뉴시스] 웅진식품이 열대과일의 풍미를 담은 '더 빅토리아 패션후르츠·망고스틴'을 출시한다.(사진=웅진식품)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웅진식품이 탄산수 브랜드 '더 빅토리아'의 새로운 맛으로 '패션후르츠'와 '망고스틴' 2종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최근 동남아시아 등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열대과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해 기획됐다.

특히 한국인이 선호하는 열대과일로 꼽히는 패션후르츠와 망고스틴의 풍미를 탄산수에 담아 색다른 상큼함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더 빅토리아 패션후르츠'는 패션후르츠 특유의 상큼하고 향긋한 풍미가 입안 가득 퍼지며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더 빅토리아 망고스틴'은 과육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탄산의 청량감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