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화성면 단독주택 화재…6000만원 재산피해

기사등록 2026/03/16 06:4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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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뉴시스]최영민 기자 = 15일 오후 1시 28분께 충남 청양군 화성면 구재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청양소방서 등에 따르면 불이 나자 이 집에 살고 있던 3명의 거주자들은 긴급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주택 1동 190㎥ 중 70㎥ 등을 태우고 1시간 22분 만에 꺼졌으며, 소방서 추산 60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기계적 원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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