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아침까지 동부를 중심으로 가시거리 200m 미만의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출근길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매우 크게 벌어져 건강관리에도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 최저기온은 -1~2도로 전날보다 1~2도 낮다. 무주·진안·장수 -1도, 익산·완주·순창·군산·김제·고창 0도, 남원·임실·정읍·부안 1도, 전주 2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13~15도로 전날보다 3~4도 높다. 익산·진안·장수·정읍·군산·김제·부안·고창 13도, 전주·완주·무주·남원·임실 14도, 순창 15도 분포다.
대기질은 국내·외에서 유입되고 정체하는 오염물질의 영향을 받아 (초)미세먼지 농도는 ‘나쁨’ 단계다. 식중독지수는 발생 가능성이 중간인 주의(40.7) 단계다.
군산항(오식도동) 물때는 무릎사리로 간조는 오후 7시48분(146㎝), 만조는 오후 2시2분(566㎝)이다. 일출은 오전 6시44분, 일몰은 오후 6시42분이다.
화요일인 17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다 밤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4~2도, 낮 최고 12~18도로 예보됐다. '상공의 날'인 18일 수요일은 5~10㎜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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