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대체로 흐리고 일교차 커…낮 최고 15도

기사등록 2026/03/16 05:19:29
[제주=뉴시스] 오영재 기자 = 월요일인 16일 제주는 대체로 흐린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밤부터 차차 맑아지겠다"며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내외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6~7도(평년 6~8도), 낮 최고기온은 11~15도(평년 13~15도)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파악됐다.

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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