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행 6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상향"
남 예비후보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농민의 기본적인 소득 안정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으로 농어민수당 인상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기후 변화와 농산물 가격 변동, 소비 위축 등 외부 요인에 크게 영향을 받는 산업으로 최근 농가 소득 감소가 심화되고 있다"며 "농어민수당은 오랜 세월 묵묵히 농업과 농촌을 지켜온 농업인들의 노력과 헌신에 대한 정당한 보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농업은 우리 경제의 주춧돌이자 국가 식량안보의 핵심 산업"이라며 "경상북도의회 여성 최초 농수산위원장 경험을 살려 반드시 위기의 상주 농업을 살리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