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테이킹 기반 듣기 공부 강조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웅진그룹의 영어교육 전문 계열사 웅진컴퍼스는 강성태 공신닷텀 대표와 영어 듣기 학습법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에는 웅진컴퍼스의 노트테이킹 기반 교재인 '리스닝 프레임워크(Listening Framework)'를 활용한 영어 듣기 공부법이 담겼다. 영어 듣기 실력 향상 수단으로 반복 청취나 문제 풀이가 아닌 정리를 통한 내용 구조화를 강조한다.
리스닝 프레임워크는 영어 듣기 내용을 기록하고 구조화할 수 있는 교재로,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총 4개 레벨로 나눠 단계별 학습을 제공한다. 웅진컴퍼스의 학습법 콘텐츠는 교육 전문 유튜브 채널 '교집합 스튜디오'에 시청할 수 있다.
서종윤 웅진컴퍼스 대표이사는 "영어 듣기를 감각 훈련이 아닌 사고와 정리 과정으로 바라보는 관점 전환의 필요성을 전하고자 이번 콘텐츠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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