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유치원, 초중고, 특수학교의 교(원)장 및 교(원)감 약 2000명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연수는 서부·남부·중부·동부 4개 권역에서 집합 연수와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병행해 진행한다.
무엇보다 이번 연수는 '개인이 아닌 학교장 중심의 대응'에 방점을 뒀다. 희망 학교를 대상으로는 장학사, 변호사, 갈등 조정 전문가가 직접 참여하는 '맞춤형 민원 상담(컨설팅)'을 운영해 학교별 주요 현안에 대한 해법을 제시할 계획이다.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는 신화스틸과 씀씀이가 바른기업 472호 명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신화스틸은 창원시 성산구에 소재한 철강 제조 기업이다. 해당 기업은 2026년 1월부터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 가입을 통해 위기가정 지원을 위한 나눔 실천에 동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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