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현은 13일 강원도 평창 모나 용평 리조트에서 열린 2025~2026 FIS컵 남자 회전 경기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23초65를 기록해 1위를 차지했다.
FIS컵은 월드컵, 대륙컵 다음 등급에 해당한다.
정동현은 이달 초 대륙컵인 극동컵에서 회전 시즌 챔피언에 등극했다.
정동현은 지난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회전 33위에 올라 한국 선수 역대 올림픽 알파인 스키 대회전 최고 성적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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