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은 13일 소셜미디어에 "한잔 한 아빠와 딸. 시간이 넘 빨리 가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윤종신은 소파에 앉아 딸과 나란히 시간을 보내고 있다.
윤종신은 편안한 차림에 안경을 쓴 채 딸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그의 딸은 긴 생머리에 후드 티셔츠를 입은 수수한 모습으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차분한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윤종신이 딸을 바라보는 따뜻한 눈빛이 포착돼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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