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로 지원 프로그램 운영 등 협력 강화
2년 연속 이뤄진 이번 협약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참여기업의 시장 진출과 지속적인 유통플랫폼 연계를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스마트제조혁신기업 대상 유통플랫폼 입점 코칭상담회, 품평회, 우수기업 판로개척 지원(TV홈쇼핑 부문), 정책홍보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추진단은 올해 스마트공장 구축기업의 제품 경쟁력 강화와 대기업 유통플랫폼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자 스마트제조혁신기업 판로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지원대상은 총 60개사로, 이 중 25개사를 선정해 판로 지원을 추진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 TV홈쇼핑 MD와의 1대1 제품 코칭상담, 품질교육, 판로지원사업 설명회 등이 포함된 코칭상담회가 운영된다.
안광현 추진단장은 "공영홈쇼핑과의 2년 연속 협업을 통해 스마트제조혁신기업이 제품 경쟁력 향상을 넘어 실제 시장 진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참여기업 모집은 내달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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