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 조규성, EPL 노팅엄 포레스트와 원정경기서 헤더골… 1-0 승리 [뉴시스Pic]
기사등록 2026/03/13 08:53:28
최종수정 2026/03/13 10:34:43
[노팅엄=AP/뉴시스] 미트윌란(덴마크)의 조규성이 12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 후반 35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미트윌란이 1-0으로 승리하며 2차전을 남겨뒀다. 2026.03.13.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스트라이커 조규성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팀을 상대로 헤더 결승 골을 터트려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덴마크 프로축구팀 미트윌란은 13일(한국 시간) 영국 노팅엄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노팅엄 포레스트와의 원정경기에서 후반 35분 조규성의 헤딩골로 1-0 승리했다.
조규성은 이날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고, 후반 12분 교체 투입됐다. 후반 35분 우스망 디아오가 상대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린 공을 수비수와 경합하며 헤딩으로 골문 오른쪽 구석에 꽂았다.
이는 조규성의 2025-26시즌 7번째 골이다. 그는 덴마크 수페르리가(졍규리그) 3골, 덴마크컵 2골, 유로파리그 2골을 기록중이다.
조규성이 속한 미트윌란은 오는 20일 홈구장에서 열릴 예정인 유로파리그 16강 2차전에서 무승부를 기록해도 8강행 티켓을 획득하게 된다.
[노팅엄=AP/뉴시스] 미트윌란(덴마크)의 조규성(왼쪽)이 12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 후반 35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있다. 미트윌란이 1-0으로 승리하며 2차전을 남겨뒀다. 2026.03.13.
[노팅엄=AP/뉴시스] 미트윌란(덴마크)의 조규성이 12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 후반 35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미트윌란이 1-0으로 승리하며 2차전을 남겨뒀다. 2026.03.13.
[노팅엄=AP/뉴시스] 미트윌란(덴마크)의 조규성이 12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 후반 35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미트윌란이 1-0으로 승리하며 2차전을 남겨뒀다. 2026.03.13.
[노팅엄=AP/뉴시스] 미트윌란(덴마크)의 조규성이 12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 후반 35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포효하고 있다. 미트윌란이 1-0으로 승리하며 2차전을 남겨뒀다. 2026.03.13.
[노팅엄=AP/뉴시스] 미트윌란(덴마크)의 조규성이 12일(현지 시간) 영국 노팅엄의 더 시티 그라운드에서 열린 2025-26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16강 1차전 노팅엄 포레스트와 경기 후반 35분 선제 결승 골을 넣고 환호하고 있다. 미트윌란이 1-0으로 승리하며 2차전을 남겨뒀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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