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서 경운기 후진 중 벽 사이에 끼인 70대 사망
기사등록 2026/03/12 20:19:12
최종수정 2026/03/12 20:44:24
[서산=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12일 낮 12시7분께 전북 고창군 무장면의 주택 마당에서 A(70대)씨가 경운기와 벽 사이에 몸이 끼었다.
이 사고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경찰은 A씨가 마당을 나서려 하차해 후진을 시도 중 핸들과 벽 사이에 몸이 낀 사고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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