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 대상은 본사, 공장, 연구소가 인천에 있는 중소기업이다. 인천TP, 극지연구소,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보유한 연구장비를 활용하면 장비 사용료의 최대 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인천TP는 인천R&D관리시스템을 통해 예산 소진 시까지 상시 지원 신청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인천TP 누리집 또는 비즈오케이에서 확인하면 된다.
◇인천TP, 바이오센터 지원사업 설명회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시는 지난 11일 송도 미추홀타워 3층에서 지역 내 바이오 분야 기업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이오센터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서는 바이오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춰 ▲창업·성장 ▲기술사업화 ▲장비 활용 ▲인력 양성 ▲글로벌 진출 등 기업 성장 주기에 따른 지원책이 제시됐다. 참여기업들은 필요한 사업을 한눈에 파악해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라인을 제공받았다.
특히 인천기술전환플랫폼 및 미래산업 혁신펀드 등 기술 개발이 실제 투자와 시장 진출로 이어지도록 돕는 전주기 사업화 프로그램을 상세히 소개해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행사장 내 별도 공간에서 일대일 개별 상담도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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