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민은 12일 소셜미디어에 "초딩 때 방과 후에 동네 아줌마가 하는 햄버거가게 가서 감튀 중간에 몰빵하고 멋이라곤 하나 들어가지 않은 그리운 옛날버거 점심 때우려고 만들었다가 한입한 순간 가슴이 벅차다"는 글과 함께 영상과 사진을 게재했다.
영상 속 김지민이 "지민하우스 햄버거"라고 말하자, 남편인 김준호는 "이야, 햄버거도 만들어. 좋다"라며 햄버거를 한 입 베어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한편 두 사람은 현재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진행 중이다.
김준호는 지난 2일 신동엽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병원 힘 빌려서 임신하기로 약속해서 보름 정도 금주하라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험관 시술을 하려면 48시간 전 생성된 정자가 가장 좋다고 하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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