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전시는 '일상은 선물이고, 기쁨이며, 기적이다'는 주제로 열린다. 한 작가가 일상을 그린 작품 40여점이 전시된다.
한 작가는 전남대학교 미술학과와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개인전 74회 단체전 150여회 광주예총 예술상을 수상했다. 현재 아트엘, 아트비전, 토만사, 광주미술협회원, 화가의 꿈 화실을 운영하고 있다.
◇곡성군, 금실 딸기 수출경쟁력 강화
곡성군은 심품종인 '금실' 딸기 재배 기술의 확산을 통해 해외시장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곡성에서는 2.8㏊에서 수출용 딸기를 재배하고 있으며 수출 규모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지에 34t이며, 수출액은 8억원 정도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