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대학교는 전날 교내에서 개교 35주년을 맞아 김용하 총장과 백성현 논산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와 함께 거둔 큰 성과를 기념하기위해 '시민 초청 문화공연'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지역 최초로 글로컬대학에 선정되고 소프트웨어(SW)중심대학과 라이즈(RISE, 지역혁신중심 대학체계) 등 주요 국책사업 수주 성과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눴다.
대학 35년 역사를 돌아보는 기념 영상 상영과 함께 김연자와 양지은, 최진희, 나상도, 배아현, 성민, 천록담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무대에 올라 뜨거운 공연을 펼쳤다.
◇한밭대 '학생자치기구 출범식'
국립한밭대학교는 전날 교내에서 오용준 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학생자치기구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제42대 혜성 총학생회와 제41대 AURA 총동아리연합회, 제38대 FAITH 학회연합회 임원, 각 학과 학생회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격려금 전달과 총동아리연합회, 학회연합회 출범식, 각 단과대학 학회장 임명장 수여, 총학생회 출범식 등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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