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신한투자증권은 '신한 프리미어 마이 세미나' 80회 특집을 새로 개설한 유튜브 채널 '신한 프리미어 TV'에서 첫 라이브방송으로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특집은 오는 12일 오후 3시30분부터 약 1시간 동안 생중계된다.
스몰캡 부문 베스트 애널리스트인 이병화 이사가 강연자로 나서 중소형주 투자 전략과 종목 발굴 방법 등을 주제로 강연한다.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할 계획이다.
신한 프리미어 마이 세미나는 프리미엄 디지털 멤버십 서비스인 '신한 프리미어 마이 PB 멤버스'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해온 자산관리 세미나다. 그동안 주로 '줌'을 통해 비공개로 진행됐으며, 현재까지 누적 4만7000명이 참석했다.
신한증권 관계자는 "기존에 비공개로 진행해 온 세미나를 유튜브 라이브 형식으로 확대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자 특집을 마련했다"며 "전문성 있는 콘텐츠를 통해 프리미엄 자산관리 문화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