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안성시는 오는 21~22일 스타필드 안성 북측 야외광장에서 '월간 안성문화장'을 운영한다.
'월간 안성문화장'은 조선 3대 장터로 알려진 안성 장터의 전통에 안성시만의 공예문화를 접목한 문화행사로 오는 10월까지 매달 진행된다.
오는 21일 오후 3시에는 '안성맞춤 남사당 바우덕이 풍물단'이 풍물 공연을 통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 시, 식생활강사 양성 '먹거리학당' 심화과정 개강
안성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은 지난 11일 '먹거리학당' 심화과정 개강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2025년 기초과정을 수료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먹거리와 생태·환경을 아우르는 전문 강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이뤄졌다.
교육은 ▲지역 먹거리 계획과 식생활 교육 ▲생태순환 먹거리 교육의 이해 ▲실전 코칭 ▲AI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 설계 및 자료 구상 ▲교안 제작 실습 ▲로컬푸드 요리 실습 ▲교육 시연 및 피드백 등 12회로 이뤄졌으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현장 중심형 방식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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