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신작 '솔: 인챈트' 온라인 쇼케이스 오늘 진행

기사등록 2026/03/12 13:49:59

12일 오후 8시…신권 시스템·BM 등 주요 콘텐츠 소개

[서울=뉴시스] 넷마블이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작 '솔: 인챈트'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오늘 오후 8시에 진행한다. (사진=넷마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넷마블이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작 '솔: 인챈트'의 온라인 쇼케이스를 오늘 오후 8시에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온라인 쇼케이스는 김장환 넷마블 사업부장, 김효수 알트나인 개발PD가 출연해 게임의 개발 방향성과 주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솔: 인챈트의 차별점으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신권(神權) 시스템'은 물론, 이용자 자유도를 강화한 비즈니스 모델(BM)과 새로운 접속 시스템 등을 상세하게 소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쇼케이스 영상은 솔: 인챈트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넷마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넷마블은 지난 5일부터 솔: 인챈트 사전등록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은 공식 브랜드 사이트, 앱 마켓 등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완료 시 인게임에서 사용 가능한 보상을 지급한다.

솔: 인챈트 신(神)이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개발 중인 신작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리니지M 개발진 주축의 신생 개발사 알트나인이 개발하고 넷마블이 퍼블리싱한다.

넷마블은 지난해 11월 지스타에서 대형 LED 기반의 인터랙티브 미디어 아트로 구성된 체험형 야외 부스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솔: 인챈트의 핵심 콘텐츠인 신권 등을 처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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