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 알몸 활보 20대' 공연음란 혐의로 조사
기사등록
2026/03/12 11:27:26
최종수정 2026/03/12 11:30:33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경찰서. 2023.11.08. jungk@newsis.com
[대구=뉴시스] 김정화 기자 = 대구 수성경찰서는 20대 A씨를 공연음란 혐의로 조사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0일 오후 수성구 일대를 알몸으로 다닌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약이나 술에 취한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g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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