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군 마을 하수도 공사현장 사무실서 불…인명피해 없어

기사등록 2026/03/12 11:18:19
[순창=뉴시스] 12일 오전 10시23분께 전북 순창군 동계면의 마을 하수도 설치공사 현장 내부의 사무실 건물에서 불이 나 불길과 연기가 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3.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뉴시스]강경호 기자 = 12일 오전 10시23분께 전북 순창군 동계면의 마을 하수도 설치공사 현장 내부의 사무실 건물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장비 9대와 인력 27명을 투입해 발생 30분여만인 이날 오전 10시53분에 큰 불을 잡았다.

이 화재로 발생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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