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글로벌광주방송이 보유한 외국어 방송 플랫폼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활용해 강진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방송 프로그램 출연 및 콘텐츠 제작 협력, 외국어 방송 및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지역 문화·관광 홍보, 지역 축제 및 행사에 외국인 참여 확대 지원, 각 기관의 주요 사업 및 프로그램에 대한 방송·미디어 홍보 등을 약속했다.
◇빛고을노인건강타운 'SNS 서포터즈 발대'
광주시사회서비스원은 빛고을노인건강타운의 소식을 전달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서포터즈'가 본격 활동을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시니어 세대의 시각에서 바라본 타운의 일상과 프로그램 참여 경험을 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 등에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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